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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1. 월세를 못내서 다른곳에 알바하러감. 가게는 시간축소운영중
지인2. 바로옆에 대형 카페프랜차이즈생겨서 계약기간끝나는대로 폐업예정
지인3. 기존매출의 70%가 날아갔지만 별수없이 존버중
저도 지인3과 비슷한 상황이구요.
더 힘든 가게들 많을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고 지인들도 그렇고 큰 욕심없고 인건비만
나오면 되는데 그 상황은 커녕 다른곳에서 일해서 메꿔야할
수준인 곳이 많아요.
빡센 상반기가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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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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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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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메르스때와 비슷하게 꺽인 매출심리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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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지인은 왜관에서 장사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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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이 캐리하는군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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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이 요즘 많이 힘들죠 ㄷㄷ 그냥 그만둔다고 되는 것도 아닌게 투자된 돈도 있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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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지인이랑 점심식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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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기회라고 ..쥬씨나 생과일 전문점 같은데서 쓰는 밀봉기기 비싼가요? 배민 같은데다 배달 올려놓고 바이크로 배달 다니셔도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도 집에 있는 시간 늘어나면서 가장 못참겠는거 중에 하나가 매일 아침마다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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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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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프랜차이즈카페는 잘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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