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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좀 구웠습니다.
 
묘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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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3-17 18:05:02 조회: 823  /  추천: 12  /  반대: 0  /  댓글: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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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에 김좀 구웠습니다...3달에 한번은해서 먹는데
이번에는 제껀 아니고 여동생네 하나씩 주려구요.
외출들을 못하니까 동생이 반찬 스트레스 엄청 받더라구요...^^;; 오빠가 한건 돌아가신 엄마가 한맛이랑 똑같다구 제일 좋아하거든요...
항상 50장씩 했었는데 이번엔 100장 처음했는데 딱 2시간 걸렸네요..그래도 동생이 맛있게 먹을 생각하니 절로 기분이 좋네요...다들 힘내시구요...코로나 함께 이겨나가요...전 이제 킹덤 시즌2 시청들어갑니다..설레네요...^(^

추천 12 반대 0

댓글목록

구운김 맛나죵 ㅎㅎ 요즘 봄나물 철이니 간장양념에 냉이나 달래 넣고 먹으면 좋을 것 같네요

    1 0

달래장...군침도네요...^^

    0 0

돌아가신 어머님 맛 TT
진짜 가족들이 구워준 김은 파는 것과는
전혀 다른 정성이 있었어요.

    1 0

맞습니다...정성이죠...^^

    0 0

아...집에서 김  굽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귀찮음도 있으셨을거 같은데...
어머니의 맛을 재현해 내신다니
어떤 마음가짐으로 요리  하시는지 조금은
알거 같아요...다정하시고 자상하실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예전에 재충전 하신다고  여행 다녀오셨다는 글도 읽었을때도 그런 느낌을
좀 받았었는데...아무튼
사랑과 정성 가득 담은 김...동생분이
매우 좋아 하실거 같아요
잘 봤습니다!

    2 0

너무 좋은말씀을 해주셔서 제가 너무 부끄럽네요..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혼자 살다보니까
피를 나눈 형제자매밖에 없다는걸 느껴서인지
할수있는거 해줄수있는거는 다 해주려고합니다..
또 그게 설레고 기쁜일이 되더라구요..^^
뭐 또 동생이나 매제들도 전화한통 톡한번이라도
더해주는게 전 너무 고맙구요...
뭐 다른분들이랑 똑같아요...^^;;

    1 0

우와.. 집에서 구운김 진짜 맛나죠. 그 향도 넘 좋음
동생분이 힘나시겠어요

    1 0

냄새에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0 0

동생분을 위하는 오빠의 그 마음이 결이 약간 다를지언정 생전 어머님이 자식분들 위하시던 마음과 같기때문이 아닐까요. 묘선이 님도 동생분 가족분들도 다들 무탈하고 건강하게 나시길 바랍니다^^

    2 0

진심어린 말씀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Rapsody 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0 0

백장이 뿌려주는 행복을 만드시다니 참 맛깔스럽습니다.
김 모락 쌀밥에 얹어 한입하면 천국이 열리네요~

    1 0

따뜻한 쌀밥에 구운김이면 다른 반찬은
필요없죠...^(^

    1 0

요즘에 저도 구워주는데 애기가 잘 먹어서 할맛이 나요
그런 맘이실듯..자상한 오빠 부럽네요.

    1 0

뭐 그냥 평범합니다...^^;;

    0 0

와~정성이 엄청납니다. 갓 구은 김이 갓김이죠^^ㅋ진짜 맛있어보입니다.

    1 0

제가 먹을때 구우면 3장은 자르지 않고 그대로
김밥처럼 밥얹어서 싸먹는데 이건 뭐...그냥 밥도둑이에요...바로 순식간에 없어져요...^(^

    0 0

와 김구워주는 오빠라니요!!
훌륭하십니다~~

    1 0

별것도 아닌데요...고맙습니다...^^;;

    0 0

김에다 밥 싸먹고 싶네요
엄청 맛있겠어요~~

    1 0

맛은 있더라구요...^^

    0 0

정성이 묻어나네요 ㅎㅎㅎ 부럽습니다

    1 0

말씀 고맙습니다..부끄럽네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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