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0-03-21 11:31:07 조회: 557 / 추천: 5 / 반대: 0 / 댓글: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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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키고끄는 기능은 합격, 그러나 취침등으로 활용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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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1 보시면 제가 올렸던 것이 있습니다.
후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드라이버조차 쓰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고정대(?)가 기존에 방등과 동일했습니다. 그냥 손나사만 풀어서 설치했습니다.
설치후 남은 등

아이폰 XR로 찍었는데, 카메라가 썩 그렇게 좋지는 않네요.
간단히 설명드리면,
리모컨이 있고, IR방식인데, 등쪽을 향하여야 작동됩니다. 건전지는 수은건전지고요
기능은 색온도 5단계, 밝기 4단계? 타이머 30분,전원 입니다
장점
1. 누워서도 끌 수 있다.
2. 색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3. 밝기조절이 가능하다.
4. 정말정말 밝다. (방이 작아서)
5. 마지막 색, 조도를 기억한다.
6. 색온도 높이고 저조도시 동그란게 꼭 달같아서 이쁨
단점
1. 초저조도의 이질감
-취침모드는 정말 노란색 초저조도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플리커 프리라서 눈이 실제로 아픈건아닙니다만은,
이게 너무 저조도다 보니까, 형광등이켜지다 만 느낌이 들어서... 정말 초저조도는 안쓰게 될거같아요.
만약 취침등의 기능으로 필요하시다면... 역시 이 등 보다는 그냥 스탠드 취침등을 하나 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취침등의 기능을 기대하고 구매한 것인데, 누워서 등을 끄는 것은 정말 좋지만 취침등으로의 기능은 글쎄요...
2. 방이 좁아서 너무 밝음
3. 커버가 약함
-저도 등 여러번 사봤지만, 이렇게 얇긴하네요.
아마 LED가 열이 안나기 때문에 이정도 강도로도 가능한듯했습니다.
일단 써볼만 하고요.
가격도 나름 괜찮은 편이어서 해볼만은 한데, 제생각에는 일단 거실이나 주방등 같은걸로 활용하면 분위기에 좋을 것같습니다. 제기준 방등으로는 약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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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