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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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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4-03 19:54:29
조회: 1,278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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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그래도 수저가 있으니 부럽네요...저는 믿을 구석 없는데 정신못차렸나봐요..ㅠ

    2 0
작성일

집에서 놀때도 대리운전이라도해봐라 카페차리기로결정하고나서는 아무데나 시급반토막줘도 가서 배운다생각하고 카페알바라도해봐라 진짜 하나도 안해서 하다못해 편의점알바라도해라 하는데 맨날 친구들만나서 pc방다니고 술처마시고 차끌고 놀러다니고..
아버지는 도와주기는하는데 니가 주도적으로 해봐라 하셨다가 개판치니 거진 다 알아보시기 시작하고 그럴수록 동생놈은 더 개판치고 준비는 커녕 맘도없는 놈한테 지원을 하는게 맞는건가 싶습니다 진짜 평생 이러고 살려고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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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내심 믿을 구석이 있다는 걸 아니까 그러시는거 아닐까...싶네여ㅎㅎ

    1 0
작성일

고등학생때이후로 동생 때려본적이 없는데 진짜 개패듯 패고싶네요...

    0 0
작성일

믿는 구석이 있다면...

    0 0
작성일

글 읽어보니...믿는구석이...저도 느껴질수....있을정도네요..

마음갖기 나름이지만요

    1 0
작성일

20...ㅇㅓ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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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동생한테 20억이면 형님한테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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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근데 프랜차이즈해도 어디가서 알바라도 해봐야할 것인디ㅡㅡ
카페일이 은근 손이 엄청 가는데ㅡㅡ
프랜차이즈 본사 위생점검 우습게 보지 말아야할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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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헐 금수저 집안이셨군요~ 20억 ㄷㄷㄷㄷㄷ
프차 할려면 기본적으로 카페 알바는 꼭 해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아는 분은 고깃집 내기 위해서 반년 동안 유명한 고깃집에서 홀서빙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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