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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세계 여론이 한국 방역모델로 삼는거는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온갖 매체에서 쏟아지고 있으니 각설하고...
그 모델을 자기네 나라에 적용시키는데에 있어서 유난히 유럽에 있어선
개인정보 보호라는 전통 가치관에 많이 부딪히나 봅니다.
문제는 그 양면성을 어느 언론에서나 다루지만... 이번 사태 같은 경우는
한국 방역 시스템의 반대가 곧 한국에 대한 비판이기에 우리로선 거슬리는 경우가 많긴하죠.
얼마전 프랑스 변호사의 '감시와 고발로 이루어진 나라'라는 평가도 마찬가지구요.
뭐 굳이 정부가 나서서 이러니 저러니 하는거보다 내비두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정답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풀이를 도출하는건 각자 방법이니까요.
반대로 잡음이 크게 일어난다는건 옳든 잘못되었든 계속 한국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소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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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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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개인정보에 대한 지적은 일리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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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이야말로 그 나라의 척도라고 생각해요. 반대로 뒤집어 봤을때 우리나라 운하 설치하려고할때 가장 많이 퍼나른게 독일 대운하였죠. 우리나라 여론에서도 어리석은 짓한다는 논조의 독일 학자들 자료도 갖고 왔고, 또 어떤 여론은 경제효과 강조하는 여론도 있었지만 받아들이는건 그 나라 국민들의 척도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딱 그 수준밖에 안보여주는 베트남 언론이나 여론이 좋은 예가 될 수 있겠죠..결론은 오해를하던, 올바르게 알고 있건 우리나라 입장에서 일희일비 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오해로 인해 불이익은 자신들이 고스란히 받는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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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도 우리나라를 감시하에 있던 국민성의 성공이라고 평가하더라구요 프랑스도 그랬군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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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0년간의 한국 발전과 인식변화 속도보다도 유럽인들의 평가가 생각보다 더 정체 되어있다고 봐도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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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열폭으로밖에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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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걸 게재하는 언론 수준의 문제로 남겠죠.그것조차 깨닫지 못한다면 그거대로 또 불쌍한거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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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말마따나 그냥 열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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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그들의 개인주의가 우리의 기준으로 봤을때만 이기주의가 아니라...그냥 이기주의의 다른 말이었다는걸 깨닫긴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