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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려나가는 의료진들...
생계에 위협을 받는 국민들...
그래도 확진자가 줄어들고
지역사회감염이 진짜 몇달만에 최저였는데
2천만이 움직인 총선 때도 문제가 없었는데
마스크 미착용 후 클럽방문이 이렇게 나비효과 될 줄이야...
지칩니다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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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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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어떻게 걸린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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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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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라도 좀 쓰고 다니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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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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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자유주의는 하고 싶은것을 하되 그 행동에 따른 책임은 본인이 져야 한다고 배웠는데 세계 판데믹 상황에서도 하고 싶은건 맘껏 하지만 책임을 지려고하는 사람은 없네요. 확률이 10%건 1%건 맞으면 다치거나 죽을 수 있다는걸 알면서도 타인에게 칼을 던지는 행위와 뭐가 다른지 전파자들에게 한번 묻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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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예견된 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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