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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지상층으로 올라가는 엘베에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저외에 3-4명 더 있었고 제가 문바로앞 포지션.
지상1층에 도착해서 문이 열려서 내릴려는데 저를 보고선
웬 젊은여자가 "끼야아아아아아아악!!!!"
하더군요. 또라인가 싶어서 내리면서 한참을 쳐다보고 있었는데
남녀커플이 둘다 선글라스를 끼고 있었고 개두마리를 데리고 있더군요
여자는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서 엘베에 사람이 있는줄도 모르고
문열리니까 그냥 들어갈려다가 제가 내리니까 놀래서 소리를 지른거죠
멋적은지 등돌리고 남녀커플둘이 마주보고 쳐웃어대더군요.
사람이 내리고 타는게 엘배국룰인데 그것도 모자라 사람보고 샤우팅을?!
당연히 저는 불쾌하죠. 근데 사과는커녕 둘이 깔깔대는모습에
속으로 어휴 또라이들 이러면서 그냥 지나갔습니다.
좀 꼬라보긴했지만서도.
매너를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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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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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 더러워서 피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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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만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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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동물과 탑승이 가능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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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그런일 있었는데 한마디 하고 싶었지만 참았네요. 화내면 그날 기분이 계속 안좋아서 요즘에는 심호흡하고 참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