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싶은데 내가 천원주면 8,9백원정도는
해당 단체 유지하는비용, 홍보비용,
사무실임대료등등으로
소모되버리고 실제 당사자에게는 쥐똥만큼 돌아가죠
하지만 복지단체에 종사하면 의무감으로
자원봉사만 해야할까 또 그건 아니거든요
일한댓가는 정당히 받아야겠죠
이런부분에서 이해충돌이 오는데
정의연뿐만 아니라 다른 복지,구호단체
다 마찬가지겠지만 이익단체가 아닌이상
단체의 운영에 들어가는 비용과
단체운영의 목적인 대상에게 돌아가는 비용의
저울이 어느정도 공평해야한다고 보는데
이 저울은 반반이 기준이 아니라 제각각이니
깔려면 밑도 끝도 없이 깔수있죠
공익사업이라고 세금도 꽤나 들어가거든요
정의연이슈는 사용금액 비율로 보니 좀 욕먹을만
한거같네요
듣도보도못한 단체만들어서 명함파서 생산성
하나도 없는 강연이나 하러다니는 아줌마 단체들
보험이나 팔아야할 아줌마들한테 쓰잘데기없는
강사타이틀붙어서 강연 한시간에 수십만원씩
쥐어주고 이게 다 국민세금이죠
여성부산하에 존재하는 수백개가 넘는 단체들
정의연보다 이 기능조차 의문인 세금기생충들부터
파줬으면 좋겠습니다
|
|
|
|
|
|
댓글목록
|
|
이건 정말 둘리 배 만지고 봐야 합니다.
|
|
|
일단 욕먹어야하는게 회계자료가 너무 없죠
|
|
|
솔직히 남성혐오하는 페미니스트들 일자리늘려주는걸로밖에 안보이는.. |
|
|
아무 생산성도 없는 아줌마들 모아다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