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렘데시비르보다 600배 강력한 코로나19 약물 찾았다
(feat 한국 파스퇴르 연구소)
쌀국이나 섬나라 애들이나 램데시비르를 치료제로 지목하고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상황인데,
한국이 코로나19 유전자 지도 완성해서 3대 과학지중 하나인 CELL에 재빠르게 게재되기도 했죠.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today/article/5720851_32531.html
이 기사보고 '혹시...백신 개발을 우리나라가...?' 라는 기대를 품은것도 사실입니다.
여기에 맞물려서 정부에서도 2100억원 투자 결정하고 백신 관련해서 빌 게이츠 재단과 상호협력하는
핫라인 통화를 대통령님과 빌게이츠가 하기도했죠.
문제는 램데시비르나 나파모스타트 메실레이트나 치료제일뿐 백신이 될 수 없지만,
그나마도 얼마나 오래 걸릴지 모르는 백신이 나오기전까지의 대체제라는 점이고,
국내 의학계도 치료제에 매달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하죠.
그나마 국내에서 대체할 수 있는 훨씬 성능 좋은 물질이 발견되어서 기쁩니다.
나아가 백신도 정부 주도하에 개발 되고 수출해서 국고라도 늘렸으면 좋겠네요.
|
|
|
|
|
|
댓글목록
|
|
제발요 ㅠ~ |
|
|
백신까지 한국이 만들면 한국은 정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와 해결법까지 주는 입장이 될거 같아서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