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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뭔가 시원섭섭한 마음 정말 가득했네요.
외국계 벤더사에서 국내 대기업으로 이직한건데 적응을 잘 할 수 있을런지 걱정이 됩니다. 거기에 의정부에서 여의도까지 출근을 7시 30분까지 해야해서 출퇴근 걱정도 만만찮네요. 결국 신림역 근처에 자그마한 월세방 얻어서 주중엔 집에 안오는걸로 합의를 봤습니다.
이번 주말에 가서 집을 구해야 하는데 싸고 좋은 월세방 구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내일 5시에 집에서 출발해야 해서 무조건 일찍 잠들어야 할텐데 잠이 올까 모르겠습니다.
이직은 정말 어려운 것이란걸 다시금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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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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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섭섭하셨겠습니다. 잘 되실겁니다. 벤더에서 클라이언트로 옮기신건가요? 양쪽의 위치를 다 볼수 있는 좋은 클라이언트가 되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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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일 재택을 하면서 고객사의 입장에서 운영을 위한 체크포인트를 만들어보라고 하는데 확실히 운영이라는 한가지를 바라보는 스탠스가 고객사와 벤더사의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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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 좋은 방 얻으시길,,,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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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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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인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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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 했는데 은근 긴장이 됩니다. ㅎㅎ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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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ㅡ> 여의도 보다는 5호선 라인 강서구가 지하철로 한번에 가기 편하실듯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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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오래 다니셨네요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새로운 직장에서도 적응 잘하시길 바랄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