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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이 예쁘게 참외를 깎아왔네요
 
MJ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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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5-21 22:15:33 조회: 1,190  /  추천: 16  /  반대: 0  /  댓글: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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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길이 집앞 과일가게에서 참외 한보따리 사왔는데 오늘 퇴근해서 누워있다보니 요렇게나 이쁘게 잘라왔네요..
이런 맛에 딸래미 키우나 봅니다. 중3인데 아직 뽀뽀도 해주고 허그도 해주고 아침에 출근한다고 나오면 쪼르륻 나와서 마중해주는 울 큰딸이 넷 중에서 제일 예쁘네요 ㅎㅎ
네.. 저 딸바보 맞아요 ^^

추천 16 반대 0

댓글목록

마음이 뿌듯하고 좋으실거 같아요
맏이가 딸이면 부모님께 더 살갑게 한다고들
말씀 하시더라고요....
사진만 봐도 어떤 마음이실지 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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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봐도 이뻐요 ㅎㅎ
우스개로 이쁜 못난이라고 하는 맏딸이지요 ㅎㅎ

    0 0


아우 부러워서 샘이 난다!
딴죽이나 걸어야지 쳇
출근이면 배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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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겁니다만 ㅎㅎ
저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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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ㅠ(미혼)
30대인데 배우자가 어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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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결혼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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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 장모님께 잘 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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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닮아서 그런거라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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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혼해서 자식 낳고 저런 거 좀 받아보고싶네요 부러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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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신중해야 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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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솜씨가 더 좋네요 *-*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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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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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아무 관심 없어도 가족이 이렇게 날 사랑해주면 마음이 평안해지죠.
특히 어린 아이들의 사랑이 그런 거 같아요. 전 자녀가 없지만 조카가, 이모 맨날 우리집 와, 이모랑 노는 게 젤 좋아, 이런 말만 해줘도 넘 이쁘고 기특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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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한마디에도 감동할 정도라면 자녀가 생기면 그 느낌의 깊이가 또 다르게 다가올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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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말 이쁘게도 깍아왔네요.
우리 딸래미는 아직도 다 해줘야하는데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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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모자란게 많은 아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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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중3인데 아부지한테 뽀뽀에 허그라니!! 따님분과 진짜 친하신가봐요. 사실 딸들 사춘기 오면 아빤 본척도 안한다 하는데 다 덜친해서에요....그전에 많이 친한 집들은 사춘기 와도 아무렇지않게 이야기도 나누고 스킨쉽도 하고 하드만요. 멋진 아빠시니 딸도 멋진거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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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인데 아직 아기 같아요.. 엄마한테 혼나면 눈물 뚝뚝 흘리며 울다가 제가 재워줘야 잠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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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더 잘 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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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 가르쳐주니 금새 잘하게 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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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관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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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이쁜 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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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스 달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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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가 지금 딱 제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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