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학대당했던 아이가.. 다리를 건넜네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냥 법정 최고형.. 구형했으면 좋겠어요..
안쓰고 싶은데 하아...
청원링크.. 달아놓겠습니다... 하아..
|
|
|
|
|
|
|
댓글목록
|
|
오호라85149405님의 댓글 오호라8514940…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
|
|
참여했습니다 ㅜㅜㅜㅜ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
|
|
작성일
|
|
|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코란의 말도 꼭 틀린 해답은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
|
|
작성일
|
|
|
정말 큰벌 받길 바랍니다. 죗값을 치뤄야지요.. | ||
|
|
작성일
|
|
|
불쌍한 아이ㅠㅠ..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꼬 | ||
|
|
작성일
|
|
|
아이가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ㅠㅠ 맘이 아프네요 계모 사람도 아니에요 | ||
|
|
작성일
|
|
|
청원했으나 경찰뿐만 아니라 각지역에 아동전문보호기관은 공무원이 아닌데 제대로 조사해서 처벌받으면 하네요.. | ||
|
|
작성일
|
|
|
밥먹다가 기사를 접했는데
| ||
|
|
작성일
|
|
|
저도 그거보고 울컥했어요.좁은 가방안에서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ㅜㅜ | ||
|
|
작성일
|
|
|
5년 얘기 나오던데 진짜 50년도 부족하지 않나요.. | ||
|
|
작성일
|
|
|
진짜 너무 마음 아프네요 | ||
|
|
작성일
|
|
|
애기 이모라는 사람이 쓴 글 읽었는데
| ||
|
|
작성일
|
|
|
지켜주지 못하고 그리 보낸 못난 어른들이 정말 미안하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