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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해야 했음..
돈을 죄에금 알아가는 6세 자식놈을 재미와 교훈을 알려주기로 결심함..
1만원을 넣어서 다 꽝이 나왔어야 했는데...
4천원 5천원이...나옴...
음...."돈이 줄어들자나 사행성 행위는 안좋은거야"하고
바꿔오는데 ...돈으로 안줌 ㅡ,.ㅡ
그리고 결과.....
장난감 사달라고 함...죈장..
아버지의 권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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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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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잎부터 남다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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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으 이게 아닌디 말이죠..인생을 계획대로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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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로 인하여 어린 아들은 사행성+10을 획득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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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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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제 복권인생 10년만에 딱한번 10만원 되어서 농협가서 바꿨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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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0만 한번 보고 이렇게 연달아는 처음 보내요 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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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십만원! 아이 손맛이 예사롭지 않네요 ㅎ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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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5천 한번..10만 이라니..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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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 아버지 인생한방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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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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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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