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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끼리 있을때 여자끼리 하나도 안귀여운데 매일 귀엽다고 하네요 ?
그냥 예의상하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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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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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없을때 정색하긴 민망하니까 영혼없이 많이 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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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못하거나 비슷할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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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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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봐도 거슬리지 않는다는 얘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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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우니 귀엽다하는듯 ㅋㅋ 애기들보면 귀엽다~ 생각하는 그런비슷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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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상 할때도 있고 진짜 귀여울때도 있겠죠 어쨌든 꼬아서 들을 필요는 없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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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든 남자친구든 서로 애정을 가지고 계속 보고 만나다보면 자꾸 귀여워보이는 건 맞는 것 같아요. 나쁘게 보는 시선들이 있는 것 같은데.. 여자들끼린 단톡방에서 대화하다가도 서로 귀엽다고 느끼면 바로바로 얘기하거든요. 귀엽다 웃기다 예쁘다 그런 말들이요. 영혼이 없다거나 나보다 못하다 생각해서 그런 거 아니구요. 남친도 객관적으론 나이들고 덩치크고 털나고 그래도 좋아하니까 귀여워보이듯 그런거에요 ㅎㅎㅎ 웃는 것도 먹는 것도 찡그린 것도 귀엽고 그러니 서로 쭉 만나는 것 같아요. 이성친구든 동성친구든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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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그 사람모습보다 귀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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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만의 세계가 따로있는거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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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입발린말 못한다고들 생각하지만 사실 애정표현을 안하죠. 안해도 알아줘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그에비해 여자들은 애정표현을 잘하는편이고 서로에게 좀 더 칭찬을 많이 해주려고 하죠. 왜 굳이 꼬아서 나보다 못할때...이런게 퍼졌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약간의 귀여움만 찾아도 그걸 부각시켜서 말해줘요. 없다 하거나 암말안해서 상대방의.기분이 안좋아지거나 맘이 상하는게 싫으니까요. 그렇다고 아예 없는말도 아니고 그만큼 상대방에게서포인트를 세심하게 캐치하는 편이라서 자주 말할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건 그야말로 그냥 성향 차이인데......굳이 입발린말...영혼없는말...나보다 못할때...ㅎ 깎어내리는거 정말 이상해요. 어떻게 보면 남자들 말버릇이 솔직하다고 보기에는 너무 직설적이고 상상처주는일수도 있는거죠. 여자들이 하는 칭찬이 무조건 입발린말도 분명히 아니도요. 그냥 서오ㅑㅇ차이일뿐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