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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보다 가격도 저렴하고(그래도 40만원대..ㅠ) 원하는대로 무제한 연습 가능하다고 해서 등록했는데..
연습기계 5대 정도 있고 남자분 한분이 운영하더라구요~
퇴근하고 화,수 연습하고 왔는데...
첫날은 잊어버렸나보다 했는데 어제도 마스크를 안하는것 보고 조금 불안해요 ㅠㅜ
보니깐 손소독제도 없고 기계를 소독제로 닦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에서
그것도 환기도 안되고 에어컨만 계속 틀어놓는 곳에서 마스크도 없이 수강생들을 지도한다는게....
다들 어린 사람들이 수강해서 그런지 아무런 얘기는 안하고 있는데 저만 유난인지...ㅠㅜ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이부분에 대해서 강사분에게 얘기하면 좋을까요?
또 괜히 얘기했다가 수강받는 부분에서 불이익이 생기면 어쪄죠..? ㅠㅜ
제가 소심해서 딜바다 분들의 지혜를 구해요 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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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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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사이트 있지 않나요? 거기에 글을 쓰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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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그냥 말해도 되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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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권유지 필수가 아닌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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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하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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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으로 운영되는 곳이면 본사에 연락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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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은 없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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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한테 직접 말씀하지 마시고 학원 다른분께 해달라고 요청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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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강사분이 또 있는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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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연수 때 마스크 하나 드리면서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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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은근슬쩍~~~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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