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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사모으는 취미를 버린줄 알았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어느새 수십켤레를 사모으고 있네요.
신는 신발 이십켤레 빼고는 열심히 팔았는데 며칠전에 또 사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정가의 3분의1 이상되는 신발은 사지 않는다 라고 맘 먹어서 네켤레 다 합쳐도 나이키 한켤레 가격이 안되는군요.
나름 한정판이라는 퓨리 밀레니엄도 정가의 3분의1 수준으로 샀고
나머지는 클리어린스때 산거라 거의 4분의1 수준으로 샀네요.
웃긴건 퓨리 옆에 있는 임펄스란 신발을 이만원정도에 샀는데 저 신발이 쿠션, 착용감 , 아웃솔 수명 이런게 제일 좋아요.
저넘의 퓨리는 신고 벗는게 너무 불편합니다. (그래도 그 시절에 너무 비싸서 못샀던 넘을 추억이란 미명하에 억지로 절 납득시키면서 사봤네요. 아무래도 가격표 떼기도 불안하고 모셔놓다가 되팔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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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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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슉푸슉푸슉푸슉 쉬이이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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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굴리며 리~~ 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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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봑이죠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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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 배우신 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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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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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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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네냐는 소리까지 들었는데 3년째 안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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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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