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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2때 전문계고교라 취업준비를 하기위해 동아리를 가입했었어요.
담당 선생님이 자격증 두개 추천하면서 공인 자격증으로 바뀐다고 지금 따면 좋다더라구요.
순진무구 했던 저와친구들은 거금 10여만원씩을 내고 응시를 했죠. 한 20여명?
근데 학겨 컴터실에서 인터넷 접속해서 응시하래요. 감독관도 없어요.이상하다 싶었지만 봤죠. 저는 합격하고 친구는 불합됐는데 어디론가 전화하더니 다시 시험을 볼수있게 만들고선 저보고 대신 응시하라고 하더라고요. 한 5명 대신 풀었어요.
결과는 전원 합격...
아 낚였다고 생각하며 동아리를 관두고 진학했죠.
몇년이 지나서 확인해보니 홈페이지는 2011년이 마지막으로 업로드도 안되고 국가공인은 개뿔 이력서에도 못쓸 자격증이 되었네요 ㅂㄷㅂㄷ
결론은 공부하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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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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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공부 안하면 그런 선생 또 만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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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공부하기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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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아닌 자격증도 있죠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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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커미션 있었을거 같아요. 이거 외에도 좀 몇가지 더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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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사기꾼은 선생인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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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교사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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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라고 다 믿으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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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문제집 받고 학생들 난리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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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전 학급이면 수백명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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