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하는 것이 정말 스트레스네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집구하는 것이 정말 스트레스네요.
절마는누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0-08-25 21:09:29 조회: 545  /  추천: 4  /  반대: 0  /  댓글: 8 ]

본문

전세금 쭉 올려놓고

 

그래서 나 간다고 했더니 집주인이 돈 없다고

 

돈 못 준다고 

 

바톤터치하라고 배째라고 하고

 

수십명이 보러와서 안 되더니

 

끝자락에 어떻게 들어올 사람 구해져서 

 

계약금 받고 그 돈으로 전세 알아보는데

 

확 오르고 물량도 별로 없고 만약에 전세로 들어가면

 

앞으로 전세금 또 올려 달라고 할 것이고 

 

그러면 또 이사 가야 하고

 

그래서 홧김에 뭐한다고 그냥 매수로 해서 어떻게 하나 잡았습니다.

 

잔금 치르면 되는데...

 

그 동안 마음 고생을 하고 스트레스로 몇년간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게 되었네요.

 

이사하면 그 다음부터 끊고 다시 운동 시작해야죠.

 

진짜 못할 짓이네요.

 

그리고 돈이 그냥 슝슝 나가네요.

 

이번이 부디 마지막이 되기를....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지금 몇달때 집에 얽매여있네요.
보증금은 못받고..보러오는 사람도 적고 그나마 다 관심없어보이고...
집주인은 욕심이 하늘을 찔러서 보증금은 올리고..보증금이 3천인데 그거 없어서..에휴..
집알아보긴하지만 뭐 보증금을 받아야 일 진행 순서가 맞으니 계약하더라도 손에 안잡힐거 같아서 알아보는둥 마는둥 ㅠ
아파트나 다가구가 정말많은데 제 집 아닌 사람들과 이사 안가는 사람들이 많은 걸 생각하면 대부분 보증금 마련해서라도 재계약 몇번씩하면서 오랫동안 사는건가...하고 혼자 생각을 했었네요. 그 수많은 원룸투룸이 매물로 안나오는거 보면 대부분의 세입자는 거의 뿌리내리고 사는건가 싶더라고요

    1 0

제 생각도 상한선까지 올려주고 그냥 생명연장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재연장도 되니깐 그러면 4년이 되니깐
그 동안 부동산 불이 다소 가라 앉을 것이고 매물도 늘어 날것이고
그런 것을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그 앞날까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버티기로 들어가서 보합이 될지 매물이 쏟아질지...

    0 0

맞아요
저도 지난번 집 이사 나오는데 전세금 못준다고 하여 내용증명까지 보내고 했었네요.
그래도 집을 사셨다니 이제 안정되지 않을까요?
축하드려요^^

    1 0

감사합니다.
저는 보증보험도 가입해서 내용증명도 미리 날렸습니다.
등기까지 몇가지 산이 더 있어서 긴장은 해야 합니다.

    0 0

전 그냥 임대주택 인생 각오하고 있네요.

    1 0

힘내세요.
어릴때부터 이사를 하도 다녀서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이사인데...
이번이 마지막이 되었으면 합니다.

    0 0

저는 그냥 바톤터치를 국룰로 생각하고 있어요.
여유자금 갖고 있는 주인도 없을테고 어떻게든 집 빨리 빼게 해봐야죠
전세7천에 살고 있는데 3년살고 이제 나간다고 하니 시세에 맞춰 8500에 내놨네요
최대한 집 깨끗하게 치울건치우고하니 보러 오는 사람마다 집깨끗하다고...
일단 최대한 집을 깨끗하고 넓어보이게 하는게 방빼는 1순위인것 같아요

    1 0

저도 2년 전 매수 기회 있을 때 못한 게 정말 아쉽습니다.
그리고 지금 사려고 하니 필요한 대출이 막혀서 열받고 있죠. 개넘들...
어려움이 있었어도 매수하셨으니 축하드립니다.

    1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