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고맙네요.
정준하가 아무리 밉상이고 길이 태생적으로 재미가 없다해도
비맞아가며 넘어지고 체력갈아가며 시청자한번 웃겨보겠다는
의지가 보이더군요.
요즘은 그런게 없잖아요. 카메라만 수십개 설치해놓고 적당한 스토리
던져놓고 부자들이 서민체험하는 관찰예능들의 범람...
진짜 예능총회에서 유재석 말대로 드라마는 쫑파티도 하고 박수받으면서
마무리라도 하는데... 예능은 재미없으면 사망이고 욕먹으면서 끝난다고..
무한도전도 마무리가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평생에 몇번이라도 떼굴떼굴 구를만큼 웃겼던건 무도밖에 없었네요.
무도보는것좀 줄여야겠습니다. 봤던거 계속보네요 ㅋㅋ
|
|
|
|
|
|
댓글목록
|
|
다 좋은데 시애미질하는 시청자들이 많았죠
|
|
|
정준하는 김치전 사건이 컷죠. |
|
|
자기는 갈등구조엮어서 분량뽑아낼 생각이었다고 했는데
|
|
|
무한도전 그립네요.
|
|
|
그만한예능이 없었고 앞으로도 나오기 힘든 것 같습니다 |
|
|
예전처럼 열정적으로 하는 프로가 많이 사라진거 같아요
|
|
|
오디션....프로 저는 안좋아하는 쪽인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