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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값이 비싸서 열무랑 배추는 못사겠더라고요.
대신 오이 사다가 오이김치 담궜네요.
태풍 지나간거 같은데 여전히 덥고 습하네요..
하루종일 에어컨틀고 아이들과 씨름 하고있네요.
아~~ 창살없는 감옥이네요.
저녁시간이 또 다가오네요..다들 퇴근잘하시고
항상 코로나 조심하시길.....
대신 오이 사다가 오이김치 담궜네요.
태풍 지나간거 같은데 여전히 덥고 습하네요..
하루종일 에어컨틀고 아이들과 씨름 하고있네요.
아~~ 창살없는 감옥이네요.
저녁시간이 또 다가오네요..다들 퇴근잘하시고
항상 코로나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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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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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인데 부추한단도 아니고 한줌에 5천원 달라더군요 ㅠ 채소값 너무 올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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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오이도 하나에 천원인데 4개사다가 담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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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양념이 맛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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