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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계절이 더 지나야 마스크 없는 자유를 만나게 될런지.
주말 저녁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귀뚜라미는 체내 시계 맞춰 어김없이 우는 소리를 내고 이런 가을 저녁이면 또 노래 하나가 생각나죠.
'별이 진다네' 여행스케치 버전
'별이 진다네' 비긴어게인 버전
참고로 이 노래는 미래의 내 남친이 나한테 불러주기 위해 꼭 갖고 있어야 할 스펙 중의 하나입니다. 기타도 함께.
이래서 안생기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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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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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늘도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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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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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별이진다네.. 애창곡 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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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불러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눈물이 쏙 들어가실 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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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귀뚤귀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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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듣고 있으니 옛기억이 하나둘 떠오르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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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참 신기하죠. 노래가 의미있었던 그 때 그 시간으로 되돌아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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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신 글을 지금 봤는데 안타깝게 재생이 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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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 왜 안될까요. 그래도 노래 찾아 들어주셔서 저도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