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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매장에서 진열폰을 몰래 넘기려고...
 
새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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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9-07 02:59:24 조회: 1,22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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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가 갑자기 망가지는 바람에 급하게 근처 매장에가서 상담을 받다 맘에 드는게 있어서 그걸 선택했더니...
보여주는 척하며 저에게 주더군요.
처음엔 몰랐는데 상자를 개봉하는것도 못보고 보호필름 붙이는것도 못봤는데 저에게 준 휴대폰엔 떡하니 보호필름이...
탁자위엔 제가 구경했던 진열폰은 안보이고 다른곳에 봐도 그 폰이 안보이는데 ...

그래도 믿었습니다.
근데 집에 가져와서 보니 작은 상처들이 보이더군요.
불빛에 대보면 보이는 그런 상처들...
새거라면 절대 있을수 없는...

그래서 전화해서 바꿔달라거 했더니 또 바꿔 준다는데...
내일가서 딴소리 할까봐 겁나긴 하지만...
일단 처음에 한 말은 녹음 못하고 두번째는 녹음했는데 모르겠네요.
아직 개통이 안되서 내일다시 해주겠다고 하는데
속이는거 보니 믿어야 하나 싶기도하고...
다른데서 구매해야 싶기도 하고요.

그냥 취소해도 상관은 없겠죠?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이야~~신고감인데요;;;

    4 0

근데 은근 이런곳들이 많아요.
다들 모르니까 그런줄 모르는거지...
전에 제가 봤던곳도 뜯는척하면서 진열폰 넘기는거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번에 알수 있었던거고요.
그런걸 못보고 몰랐다면 상처 나있는 새 휴대폰을 보면서 그냥 속상해만 하고 있었을텐데...
매장에선 자기가 개봉하겠다고 하고 그냥 달라고 해야할거 같아요

    0 0

이거 십수 년 전에 테던에서 유행하던 건데 아직도 하는군요 그냥 개철이 나아보입니다

    1 0

개통은 안하고 내일 다른걸로 바꿔주면서 개통해 주겠다고 했으니 개통철회는 아니고...
그냥 구매 안하겠다고 하는게 나을까요?
뭐하러 그런짓을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ㅜ

딱 하나 걸리는게 지금 쓰는 휴대폰이 망가져서 대여폰 가져왔는데 미안해서...ㅠ

    0 0

그런 곳은 망해야 하는데
뒤통수도 아니고 앞통수를 치다니 ㄴㅃ

    1 0

진열폰으로 준걸 모르는척 했는데 오늘 가서 어떤 생각하는지 보고 싸을지 말지 결정하려고요

    0 0

개통안했으니 개철도 아니고 거기서 하지 마세요

    1 0

그래야 겠네요.
오늘 갔는데 개통했으면 철회까지 하려고 맘 먹고 있습니다

    0 0

혹시 갤럭시면 액정필름 요새 아예 부작되어져서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 이건확인하고 매장과 얘기하시는게 나을듯하네요.

    1 0

엘지예요.ㅠ
오늘 가서 다른 직원들이 보더니 자기들끼리 "상처가 많긴 하구나"그러더군요.

아무리 봐도 진열폰이예요.
어제 있던 진열폰이 안보이더군요. 저한테 줬으니...

    0 0

저같으면 개철하고 다른데 갑니다. 괘씸하네요

    1 0

금액도 인터넷에 찾아보니 공짜인데 여긴 20만원이나 저에게 청구 하려고 했더라고요.
그냥 구매 안하고 더 알아보고  오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인터넷으로 주문했고요.
못미더워서 못구매하겠더라고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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