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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날이지 하고 클릭했더니 김소월님 탄생일이었네요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하는 진달래꽃
엄마야누나야 강변살자... 하는 엄마야누나야
유명하죠
돌아가신 이유가 좀 많이 충격적입니다.
그 시대는 그렇게 정신적으로 힘들 수밖에 없었겠지만..
예술하는 분이라 예민해서 더 힘드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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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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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년 33세인데 그런 주옥같은 작품들을 남기셨는데 뭘하고 살았나 자괴감이 듭니다 크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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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이런 분들 말고 부모님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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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구덩이에 가실라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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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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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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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인과 함께 참 좋아하는 시인 김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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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흐! 초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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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천재들은 단명하나 봅니다. 그래서 전 장수 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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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님은 어찌 저리 단순한 단어들로 사람의 마음을 저리게 만드는지 대단한것 같습니다. 시의 숨은 뜻이야 있겠지만 시를 읽다보면 시가 이미지로 상상이 되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이상 소싯적 문예부원의 허접한 후기였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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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증말~좋은 시 감상하다가 짤에서 빵터졌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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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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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어 보는데 시가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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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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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이형님 덕분에 김소월님 시를 찾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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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랫동안 시를 읽디 않고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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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잘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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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에 글로 자신의 소신과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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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윤숙이니 노천명이니 서정주니.. 일제 찬양한 문학가들이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을 사지로 몰아넣었는지도 기억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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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정보 알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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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이런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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