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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웬만하면 이런 글 안 적는데, 답답해서 싸질러 봅니다. =_+'
ㅇ 선별 지원... 뭐 이해해 줄 수 있습니다. (제가 40대중후반입니다.)
이게 옳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이해력 쥐어짜내서 이해까지는 해 준다는 얘기입니다.
(지난 재난지원금처럼 아예 다 주던가 아니면 아예 안 주던가... 아니, 일단 항목이 통신비라는 것도 미친 소리고, 돈으로 안 주고 요금 까준다는 것도 경제 모르는 얘기고... 로비로 인해 탄생한 항목이 아니라면 아이디어 낸 xx가 바보)
ㅇ 다회선에 대해서 사용자가 선택을 못 하게 한 것... 이것도 이해해 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해까지는 해 준다는 얘기. 뭐, 신청하고 등등 시간 및 기타 노력이 더 필요해지니 그랬겠지요.
ㅇ 근데 다회선을 인지하고, 순서를 생각했으면... (생각뿐 아니라 처리가 자동화된다는 건데)
(후불 > 선불, 개통일 우선 등)
그 순서에서 첫번째만 까 줄 게 아니라, 순서대로 2만원 찰 때까지 다 까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이월 기능까지 생각했으면, 이거 다 자동화로 되는 건데...
어차피 예산은 (대상자들에게) 2만원 다 지원해 주는 것으로 책정했을테고, 2만원 못 채워서 덜 지원되는 사람 수까지 계산하지는 않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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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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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비 지원 자체는 괜찮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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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앞 부분은 어찌어찌해서 이해한다고 적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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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로나 방역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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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따지자면, 돈이 없어 통신비를 내지 못 하는 사용자들의 요금을 받을 수 있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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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왜 통신비주는것에 이리 안달난건지 그것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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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나 저러나 2만원 할인받는건 똑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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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러나저러나 2만원 할이받는 건 똑같다는 게... 불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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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비 지원 못받는 가구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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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적었지만, 저도 못 받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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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때처럼 전국민에게 지급 못하는 이유가 재원이 없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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