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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인기
 
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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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9-28 16:58:59 조회: 691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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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에 지인이 뜨개 배우고 싶다고 해서
그집에 방문했었는데요
지인의 5살짜리 아들녀석이 있어서
풍선 좀 불어주고 맞장구 쳐주고 했죠
요녀석이 참 말을 예쁘게 하더라구요
밥먹을 시간 되니까
니모(이모) ㅇㅇ이랑 같이 밥먹어요
아빠가 마트 간다고 하니까 같이 간다길래
이모가 갈거라고 ㅇㅇ이는 밥 안먹으면 못 간다고 했더니
그럼 아빠랑 ㅇㅇ이랑 이모랑 셋이 같이 가요
시간 늦어서 ㅇㅇ이 코 자야 하니까 이모 집에 간다고 했더니
이모 ㅇㅇ이랑 여기서 같이 자요
크흡.. 울 조카들도 안 해주는 말을.. ㅜㅜ
암튼 그러고 집에 왔는데 어제 지인의 챗이..
이 시국이라 조심스러운데 최대한 위생 신경쓰고
지인이 초대하면 가끔 가볼까 합니다 ㅎㅎ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저는 십수년전에 육촌남동생이 그랬었어요. 제가 대학생때 요 놈은 초초딩...ㅎㅎㅎ
타지에서 대학생활 했던터라, 학교 근처 고모네 자주 놀러갔었는데 그 때마다 '뉴냐 자고가면 안대?..' 했었는데요..ㅋㅋ
그 때만 생각하면 너무 귀여운데, 지금은 건장한 신학생이 되었죠. 올해가 3학년인가 4학년인가...흐흐흐...
그저 애긔애긔 같은데 곧 신부님이라니... **아~ 하고 이름 부를 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ㅠㅠㅠ

    4 0

으아... ♥♥
서품받으실 때 꼭 말씀해주세요
화살기도라도 올리겠습니다

    0 0

말로만 듣던 니이모를 찾아서의 실사화인가요? ㅎㅎ
띠동갑 두바퀴 돌고 세바퀴 돈 연하에게 인기를 끄는 형님 당신은 도대체

    1 0

연하남의 어머님도 저보다 연하라는.. ㅎㅎ

    0 0

5살... 너무 연하인데...

    1 0

지하를 파고 지구 핵을 뚫을지도요

    0 0

따형님의 인기는 어디가도 식지 않으시는듯요..^^
자상하신듯요~~

    1 0

정신연령이 비슷해요 ㅋㅋ

    0 0

아이가 귀엽네요...
'따형은 어디가셔도 인기가 많으신건가?'
의심 스럽지만...믿어 볼랍니다!^^;

    1 0

7세이하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비결은 풍선.. ^^;;;

    0 0

따형님한테 반했나봅니다.ㅎㅎ부럽습니다.^^

    1 0

제 풍선한테 반한 듯 싶습니다

    0 0

도대체 그 뿜뿜하는 매력 끝이 어디멥니까~
새벽 기도와 함께 아이들과 함께 호르륵 하소서!!

    1 0

7세이하에게만 먹히는 영양가없는 매력 ㅋㅋ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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