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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층간소음 윗집 ㅋ
 
Mi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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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0-01 22:05:54
조회: 1,356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3 ]

본문

층간소음을 일으키는 분들은 왜이리 부지런할까요?
추석명절이니 지금까지 한 6시간 꾸욱~~ 참고는 있는데...
왜이리 층간소음을 유발하는 분들은 이리도 부지런히 집 안을 돌아다니시는지....
쉬는 시간이 없네요.
소음에 빈틈이 없어요.
참... 좀 조심해 달라고 인터폰 때리면...
조용히 하려고 노력하는데 참나... 이러고...

오늘 인터폰 때려봤자 명절날도 지랄하는 예민한 이웃될까봐 하지도 못하것만...
참 부지런히도 돌아다니면서 쿵쿵거리시니 참 죽을 맛입니바.

다들 무사히 조용한 추석 보내세요.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하아... 층간소음으로 고생하는사람으로
힘내세요.. 왜 층간소음으로 조용히 하라
하면 성질을 내는지 이해 0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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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윗집 이사 첫날 잠들어야하는 12시 40분까지 가구 옮기고 할 때부터 알아보기는 했는데...
명절이라 좀더 참아봅니다.
사실 보복소음이 무서워요.

    0 0
작성일

층간소음 9년 고통받다가.. 저번주 금요일 탑층으로 이사왔습니다..
문 열때마다 문소리에 옆집 개가 짓긴하지만 발망치를 안듣는것만으로도 너무너무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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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탑층 참 좋아요.
그 절간 같은 조용함...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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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희 윗집도 그럽니다. 새벽에조차 끊임 없어요.
이사 올때부터 무슨 인테리어한다고 난리더니 밤에 대체 뭘 하는지..

    0 0
작성일

진짜 이사와서 인터폰 2번 했는데 반응이 참...
오늘 같은 날 했다가는 친척 있는데서 쪽팔리게 했다고 보복소음 일으킬까봐 무서워서 인터폰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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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내 집에서 물건 떨어뜨리면 쿵하면서 울림이 있어서 다른 집에도 들리겠구나 하고 알겠던데
그러거나말거나 쿵쾅거리는 건 개념없고 이기적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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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요. 식탁없이 10년 살다가 이사오면서 샀는데. 의자 뺄때마다 식겁해서 의자 발?? 씌우고 삽니다. 근데 윗집은...
가끔 이거 탭댄스를 배우나?? 의심스러운 소음이...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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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 그럴때마다 위쪽에 계속 치고 집주인에게 애기하고 등등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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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보복소음 무서워서 위쪽 치는 대응은 못하고 있습니다. 이사온 곳이 참 살기는 좋아서 오래 살고 싶거든요.
아파트 관리실도 담배관련 방송은 자주해주는데, 층간소음 방송은 한번도 안해주네요.
건의를 좀 해봐야하나...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해주면 안되냐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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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너무 참다가 마응속으로 골병 드는 게 저런 문제들인 건데 해결되기 너무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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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윗집이 그래요..ㅡㅡ할매가 집에만있으니
그냥계속 왔다갔다..
마늘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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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참 힘드시겠네요.. 저도 윗집에 공황장애 있는 청년이 혼자 사는데 새벽에 한번씩 공황장애로 발을 떠는건지 천장이 울리는 소리가 나곤하네요. 한번은 너무 힘들었는지 도와달라며 밤에 내려온적도 있어서 만나봤는데 너무 착해보여서 그냥 이해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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