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병을 고쳐주는 영상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장비병을 고쳐주는 영상
DC코믹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0-10-08 08:51:54 조회: 92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일을 하거나 취미 생활을 할때도 

 

결국 가장 먼저 생각하는건 돈이고, 일종의 투자라고 위안삼으면서 장비에 대해서 아낌없이 쓰는 편인데,

 

비록 음악에 대한 취미는 듣는거 이외엔 없지만, 이 영상보니 그런 생각이 잘못되었구나를 느끼네요.

 

실제로 성공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남들이 볼때 어느정도 궤도까지 올라가 있는 유튜브가 

 

알고보니 촬영/편집/업로드까지 스마트폰 하나로 다 하는거보면서,

 

굳이 사양 좋은 데탑에 카메라에 못해도 몇백은 깨지는 취미생활이나 본업을 시작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이야기하고 싶은건 꼭 유튜브가 아니어도 마찬가지죠. 

 

'사업또는 장사를 하고 싶다'도 자본금 마련해놓고 설립자금에 정관 작성하고...

 

사무실 굳이 없어도 되는 개인사업자부터 자그맣게하면서 실무 경험부터 만드는것도 중요하죠.

 

뭐 여러 예시긴 합니다만,  생각해볼 필요는 있는거 같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장비병하면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김팔용선수가 생각나요

D-2

    2 0

아,....속으로 '맞네..사이클의전설!!..D-2는 뭐지?...(3초간 생각)' 곧 떠올리곤 켤레님이 미워졌습니다.

    1 0

ㅋㅋㅋㅋㅋ
이거슨 나의 즐거움

    1 0

안가면... 3주간 편하게 살 수 있는데...계속 그 생각이네요 ㅠㅠ

    0 0

김팔용 선수 자전거 레전드설화가 좀 부풀려졌는데

실제 그 분이 사용하던 장비들이  동네마실수준은

아니었죠 

자전거취미가 활성화되기전이라  요즘보다

가격도 만만찮았구요


저는 장비병도 취미의 단편으로 봅니다

비싼 스포츠카사서 세차하고 광택만 내면서 만족해하는사람도 많거든요

    1 0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사실 한국뿐 아니라, 어느 나라나 같은 딜레마이긴 합니다만)에서 취미 혹은 업을 삼는다고하면 가장 먼저 풀세트를 구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대부분인데, 이 글의 요지는 '장비를 마련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실력부터 쌓을 수 있으니 한번 생각해보자'입니다. 자기 만족에 본인 경제력이 뒷받침되는데 '돈쓰지마라' 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제가 명확한 맺음없이 모호하게 마무리 짓긴했네요.

    0 0

전 돈이 돈을 번다고 보는입장인데요

이제는 사람이 숙달되고 배우는속도보다

시스템이,기계가 발전하는 속도가 더 빠릅니다

창작물에서는 말씀하신 가능하겠지만요

노트북없이도 연필에 원고지로도 글쓰는건

가능하죠

저도 자영업자인데

사업에 있어 풀세트라는게 뭘말하는건지

모호하게 느껴지는게 있습니다

모든 초기창업자가 네이버스토어팜같은걸로

시작하는건 아니니까요

    0 0


사업도 천차만별이고 모든 100이면 100 분야가 제가 생각하는 논리가 맞는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창업하는 분야 통계중 '모든 준비를 갖춰놓고 시작하는걸 생각하는거보다 실무에 먼저 신경쓰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논리가 적용되는 분야는 적용 안되는 분야보단 폭 넓을거라 생각합니다.더군다나 이 중에서 5년내 혹은 10년대 폐업하는 비율을 따지고보면 이윤과 실적대비해서 차근차근 설비를 늘려나가는것도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이 아닐까요?

    0 0

저 표에서 실무에 먼저 신경쓰는게 맞다는 분야가 어느걸말하는건가요

부동산중개사무소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기본이거니와
당연히 해당지역에 점포를 열어야하는것이구요 

숙박,음식점은 규모를 차근차근 늘려가기가
쉽지 않죠
숙박업은 대표적인 모텔로 예를들면
보통 땅을 사서 새로짓든,매매하든
대부분은 대출로 충당되고
모텔공실률에 대실,숙박비율 계산해서  이자따먹기로 가는건데요
이것으로 매매가격이 정해지기
때문에  여인숙에서 시작해서
호텔까지 키운다 이런개념이
통하지가 않죠

음식점의 경우는 말씀하신예가
어느정도 통용되는데

요식업은 점포의 위치 하나로 호객과 영업이 이루어집니다
똑같은 프랜차이즈라도
1층이냐 2층이냐에 따라 매출이
극명하게 갈리는 경우도 있죠
하지만 그만큼 임대료가
비싸지기때문에 리스크가 커지는것이죠

도매 및 소매
저건 업종이 많이 포괄적인데
온라인창업만 해당되는것같지만
생각보다 많은 업태가 도,소매로
잡힙니다
유통만 들어가는건 아닙니다

    0 0

부동산 중개업의 경우가 좋은 예가 될 수 있겠네요.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이유가 본인이 부동산을 소유하고 사업을하는 경우는 드물거니와, 초기 투자 비용이 설립비용,사무실임대료, 사무실 도구 정도의 투자비용에 비해 리스크가 적으니 창업수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거겠죠.

그 이외 분야는 숙박업을 제외하고 어느 정도의 리스크를 끌어안을 필요가 없이 일정매출이 보장되어 있는 프랜차이즈냐 아니면 본인이 많은 리스크를 끌어안는 일반 사업이냐인데, 투자비용 또는 리스크라고 불리는 것들이 대부분 인테리어 비용인만큼, 그 리스크를 천천히 시작해도 되지 않냐는 겁니다. 어쩌다 창업분야까지 넘어왔는데, 뭐, 제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을 무슨 의미나 의도로 이야기 하는지 이해는 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원문에 적었듯이 '옳다, 틀리다' 라고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생각해볼만한 문제라고 보고, 거기에 따른 이견은 당연히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로 저는 기술무역쪽에 있습니다. 제가 볼 수 있는 분야도 한계가 있고 주로 사업체들만 보다보니 너마저님이 봐온 분야와 다른 여러 논리가 있을수 있겠죠.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