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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도 3시간 반전에 도착하라네요.
안그래도 공항버스도 대폭 줄어들어 도저히 서울에선
출발해서 비행시간 못맞출거 같아 본가인 안양와서 공항 리무진표 예매해놨는데
저런 문자받고 부랴부랴 첫차 취소하고 새벽 4시에 택시 불렀습니다.
저는 늘 무슨 마가끼었는지 고생이 시작되면
늘 설상가상으로 겹치네요. 안나가고 안움직이고
남들 안할때 안하고 사는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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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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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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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적어도 공항 에선 1회용 장갑 낄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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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탈하게 잘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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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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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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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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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야 어쩔 수 없다쳐도... 아프지않도록 해야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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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못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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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고 흥분됩니다. 비행기 앞까지 마중 나와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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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다녀오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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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감사합니다. 조심히 다녀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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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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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걸리도록(?) 노력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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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웅 나갔는데 보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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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 또 조심해서 무사히 돌아오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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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조심히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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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무사히 잘다녀오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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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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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잘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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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형에겐 특별히 갈때... 메ㄹ....롱 가져갈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