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130년 전 "한자는 세종 때 버렸어야" 한탄한 외국인 한글학자 [이기환의 흔적의 역사]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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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130년 전 "한자는 세종 때 버렸어야" 한탄한 외국인 한글학자 [이기환의 흔적의 역사]
 
깍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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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1-03 07:48:39
조회: 718  /  추천: 7  /  반대: 0  /  댓글: 3 ]

본문

날씨가 정말 춥습니다
겨울이 다가온거 같아요
출근길...인터넷 읽다가 제목만 보고 바로 클릭해서 봤는데 기사 내용이 길긴 하지만...한글과 관련한 좋은 기사인거 같아서 올려 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한번 읽어 보시고 춥게 시작하는 아침이지만...마음만은 따뜻하고
건강한 하루 되셨음 합니다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정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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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잘 읽으셨다니 저도 도움이 된듯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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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반대로 제가 본 어떤 유튜브는 당시 한 외국인이 조선을 묘사하는 부분이 올라와져 있더군요. 그 외국인이 조선을 열등하게 묘사하거나 조선의 문제점만 부각한 내용이었죠.

하지만 자세히 보면 한국말을 못해서인지 일본인이 하는 말을 인용했다는 부분이 있거든요. 왜 그런 상황이 됐는지 역사에 대해 알려는 노력도 없이 무지한 외국인이 이 당시 일본의 시각에 영향을 받아 선입견으로 조선을보고 지껄인거죠.

그런데  한국인들도 댓글로 동조하는거 보니 속상하데요ㅠㅠ

역사와 상황을 알면 이번 프랑스참수사건도  이슬람탓만 해선 안되는거랑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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