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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첫째이모가 올라오셔서
작은이모댁에 왔는데 근처에 맛집 명태집이 있더라구요
밑반찬으로 명태껍질볶음 나와서 먹는게
매콤달콤 쫄깃하니 맛나더라구여
이모가 이거 좋아하신다는데
아파서 식당 못 오셔서 좀 살 수 있나 물어보니 안된다네요
제가 시장에서 명태껍질 사다가 만들어보고 싶은데
어떻게 맛나게 할 수 있을지 비법 아시는 분 도움 좀 부탁드려요
명태껍질을 불려야 할까요?
물엿.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 다시다. 생강즙. 파 후춧가루 넣어 양념 졸이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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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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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그때 그때 만들어야지 만들어 두면 껍질끼리 들러붙어서 한 덩어리던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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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에 해두면 안되는거군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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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을 씻음 안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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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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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말고는 질겨지드라구요 그래서 저는 바삭을 선택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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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김수미씨가 방송 나와서 보여줬던것도 황태껍질튀김에 양념장이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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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도 나왔었군요. 함 찾아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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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동네 마트에 5천원인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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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드릴거라 바삭하면 입안에 상처날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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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겨서 양념장 살살 바르는게 제일 맛나던데요 바삭바삭하고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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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기는 대신 기름 넉넉히 둘러 볶아서 양념장에 무쳤는데 뭔가 더 고민해봐야 할 것 같아요 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