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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새 cpu를 사고 기존에 쓰던 cpu를 내놨습니다
근데... 하필 그 시기에 AMD에서 짱 쎈 CPU를 내는 바람에 문의가 잘 안오더라구요
저 같아도 제가 파는거 산다 그러면 뜯어말리고
새로나온 저거 사라고 하긴 하겠습니다만~_ㅡㅋㅋㅋㅋㅋ
뭐 여튼 CPU는 중고거래가 잘 되는 물품이고(신품과 중고의 성능차이가 없음)
그런 이유로 업자 매입도 굉장히 활발한 제품이거든요
제가 업자 매입가에서 +1만 해서 올렸는데 연락이 진짜 하나도 안와서
업자 매입가로 올려도 연락이 안와서 그냥 업자에 넘겼습니다
그러고 나니 같은동네 사람이 문자가 왔는데
제가 올린 가격의 20%를 후려치시는군영..
뭐 안팔리면 가격이 내려가고 하는건 시장의 당연한 이치지만
매입가가 있어서 어느정도 방어가 되는건 그렇게 내려가진 않는데
검색해보니 이런거 많이 사고 팔고 하는 사람이던데 알만한분이 그냥 아님말고식으로 찌르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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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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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팔이 아닐까요 그렇게 후려쳐서 산 다음에 평균가에 다시 판매글 올리는 그런 거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도 있더라구요 대표적으로 중고폰 ㅋㅋ 지들 맘대로 후려치고 급하거나 귀찮은 사람들이 팔면 그걸 다시 되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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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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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에올린거 3만원에주심 잘쓰겠단분도있었어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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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시세가 10만쯤이니 그렇게 올리셧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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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경우 많이 겪어봤네요.한놈만 걸려라 이거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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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대하기도 귀찮네요 저런건 ㅠㅠ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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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때는 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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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당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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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조건 던지는 분들이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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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같은거도 진짜 많이 후리더라구요ㅡ .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