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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두 번째 키워드는 "고향의 공기를 팝니다"입니다.
이게 뭘까요?
물병 같지만, 공기가 담겨 있습니다.
영국의 한 화물 회사가 고향의 공기를 병에 담아 상품으로 출시했다는데요.
코로나19로 고향에 갈 수 없는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섭니다.
가격도 500mL 한 병에 3만7천 원!
보통 우리가 사서 마시는 생수보다 37배나 비싸지만,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데요.
과거에도 지구오염과 미세먼지 때문에 청정지역의 공기를 채집해 판매하는 사람들이 있었죠.
향수병을 달래준다는 이색 상품, 런던의 지하철과 피시 앤드 칩스 음식점의 공기 를 담은 한정판까지 판매한다고 합니다.
영국은 변이 바이러스로 그야말로 난리가 났는데 제작자는 영국판 봉이 김선달인지, 사업 수완이 보통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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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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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도라에몽에서 비슷한거 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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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2020 작년 공기 팝니다~ 하고 중고나라에 올라올거에영~ ㅋ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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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공기를 마실 수 있다면 진짜 사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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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유럽공기인가를 캔에 담은 거 팔아서 대박났다는 기사를 본 거 같은데 이건 한 단계 더 발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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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원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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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가 잘 되나 봐요 그것도 신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