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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정말 싫어했던 반찬류
 
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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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2-27 11:00:10 조회: 723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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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상한 생선튀김...

지금 보니 비주얼 경악스러운데
군대에선 저런거 꽤 본 것 같네요
먹을 것도 없고
튀김을 바르는 느낌..

생선 바르기 귀찮아서 잘 안먹지만
먹는거 자체는 좋아했었는데 저 때는 발라도 먹을 게 없어서 ㅡ.ㅡ
생선 껍질 튀김...?

메인반찬이 저런거인 날은 정말 싫었던 기억이 있네용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마지막 조기 사진 ㅋㅋㅋㅋㅋ 보기도 부담스러운데 먹기는 더 부담스러울거 같네요. 대부분 생선튀김으로 나온거 조기 아니었나요?

    0 0

생선은 씨알이 크고 굵어야 먹을 맛이 나는데 소매 판매용으로는 전혀 상품가치 없고 싸구려인 완전 작은 것들이었죠...

    0 0

저건 탕수소스나 깐풍양념을 끼얹어도 맛이 없을 것 같군요

    1 0

예상과 달리 맛있어요
시장이 반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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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굽지 않고 무조건 튀기죠
손질없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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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는 못먹어봤네요. 고등어 한토막튀김 나왔다는

    0 0

귀여워욬ㅋㅋ내 취향이 특이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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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수저로 먹어야 하는게 최악이였죠
병장때 나무 젓가락으로는 먹을만 했습니다 ㅋ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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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기가 비명을 지르는것  처럼  보이는 걸까요..ㅡㅡ;;

    0 0

인정합니다;;

    0 0

좀 잘 튀기면 먹을만 하긴 했죠.ㅎ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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