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호옥시나 해서 살펴봤는데
제가 주차한 곳에서 몇 미터 앞에 cctv가 하나 있더라구요
지하에 1개만 있는 줄 알았는데(입구)
총 4개정도 있더군요
운 좋게도 제가 주차한 곳 바로 앞에 있어서 돌려봤습니다
문제는...화질이 너무나 떨어졌습니다
저희 아파트가 20년된 아파트인데
그 시절 그 손 맛 같은 느낌인지(그 정도까진 아니지만)
제가 들어올 때는 카메라에 딱 밀착이 됐고 밝기도 충분해서
안긁혀있는게 보이는데
이후 주차되어있는 모습에서
제가 마지막으로 확인했던 날인 19일과
어제(긁힘 확인)를 비교해도 카메라상으로 차이가 없더군요..
옆에 주차되는 차들 살펴보고
번호판 겨우 겨우 식별해서 찾아봤는데
긁혀있는 차가 두 개 있긴 한데 제 차에 긁힌거에 비해서 긁힘의 정도도 크지 않고
한 대는 주차된 차를 빼다가 다 빼고 안나가고 몇 초간 정지해있더라구요
약간 심증은 있었는데 확인해보니 이 차도 별로 안긁혀있고 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ㅠ.ㅠ
|
|
|
|
|
|
댓글목록
|
|
잡기가 쉽지않더라고요.. 저희도 차 몇번 긁혔는데 못잡았어요.. 한번은 긁혔길래 주위 돌아보니 우리차랑 긁힌 색이 비슷한 차가있어서 전화해보니 아니라고 하더니 오후에 보니 도색하고 왔더라고요..정말 어이가 없더라고요..그래서 앞뒤 불박 다 달았네요..ㅜㅜ |
|
|
와쒸 그건 너무하네요
|
|
|
블박이 꼭 필요할땐 먹통이더라구요 ㅜ
|
|
|
안그래도 배터리가 없던 상태에 단기간 주행했더니 훅갔나봅니다ㅠㅠ
|
|
|
저도 25일날 긁고 간거
|
|
|
전 범퍼라 대충 탈거지만
|
|
|
홀 아쉽겠어요... 긁고생깐사람 차이 조만간 더 큰 긁힘 생길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