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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열정적인 정수기 영업사원 with 개콩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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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1-18 10:46:12 조회: 454  /  추천: 8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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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콩이랑 동네 돌고 있는데 어떤 30대여자분이 마주쳐오면서

정수기 팜플렛을 주며 영업하더군요. 네 하면서 받았습니다.

강아지키우시면 뭐뭐 강아지정수기 뭐뭐 좋아요~~

네네

서로 스쳐지나갔죠.

 

근데 등뒤에서도 저를 보며 계속영업멘트를 하는겁니다.

엥? 왜저러심 ㄷㄷㄷ;;; 곧 가시겠지 하며 10미터이상 거리가 있는데도

등뒤에서 저를향해 계속 멘트하심....무안해서

 

고개돌려서 네네 하고 20미터는 되니까 갈길가시더군요

무안하기도 했는데..

 

'오 개콩아봐라 열정이 있다.

나는 저런적이 있었나?'

 

라고 개콩이에게 말해주었습니다.

그러자 개콩이가 '닥치고 날 안아줘라 인간'이라고 하더군요.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개콩인 정말 콩알 만한듯...우리 감자는 얼마나 우람스한지 ㅋㅋㅋㅋ 팔이 부들부들~~떨려요.

    0 0

개콩스 편안해보이네요.ㅎㅎ1일1개콩...1일1감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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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동문서답하는 사이가 되었군요
흔한 부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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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콩스 !! 머리스타일이 점점 인플루언스
되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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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콩이가 그 영업하는 분한테 메롱하네요
개콩이 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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