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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와 홈쇼핑간 연계방송이 많다는 내용입니다
농담으로 몸에 좋다는 방송 나오면 바로 홈쇼핑에 나오니 몇달 지나고 사라 했는데 생각보다 심하네요
관절, 고혈압, 당뇨, 다이어트는 기본이고 의사,한의사가 마무리 하는것도 패턴입니다
딱 생각나는게 노니 브라질너트 크릴오일 등 확 유행하고 잠잠해졌죠
개인적으로 방송에선 가운입은 사람 보단 영양학쪽 사람들이 나아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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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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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이런식으로 광고 많이 하드라구요 꼭 방송하 고 나면 뭐가 어디에 좋다고 어머니 연락오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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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몇번 겪고 이젠 두고보자 하시는데 여전히 귀가 팔랑팔랑하게 만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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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도 테레비에 뭐가 좋다더라 하시던...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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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홈쇼핑>검색어 유튜브 기타등등>쑥덕쑥덕>결제>공허 반복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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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트루맛쇼 보고 놀랐는데 아직도 뻔뻔한 공중파들 ㅉㅉㅉㅉㅉ 유튜브 뒷광고 손가락질 보도는 열심히하면서 제버릇은 못고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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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살짝 비치는것도 다 돈이 연관되니 저런건 더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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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TV보고 뭐가 좋다더라 이야기하면 다행히 다른 분들처럼 어느 브랜드의 뭐를 콕집어 이야기하는게 아니라서... 그냥 사드립니다. 해봐야 비타민의 연장선상에 얼마 하지도 않고 플라시보 효과로 뭐라도 효과를 보면 다행이라는 생각드네요. 제가 효도를 할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없고, 또 어르신들은 그런거 좋아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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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라는 매체가 사람 심리를 이용하는게 못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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