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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IM 선교센터를 시작으로 광주와 강원도 홍천까지 대량 확진자가 나오면서 이번 명절에 고향방문은 안하는게 좋겠다는 확신이 드네요. 괜히 갔다가 부모님에게 해를 끼치지나 않을까 싶은 걱정을 해서 말이죠.
도대체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은 어디다 팔아먹고 아주 사악하고 악독한 집단으로 변해버렸을까요? 그러고도 사랑을 운운하는건 너무 역겹네요.. 물론 "일부"의 일탈이라고 하겠지만, 지금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아무런 조치도 안하고 있는 종교계 지도자들을 보면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생각 밖에는 안듭니다.
자영업자는 하루하루가 다르게 죽어나자빠지고 있건만..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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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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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교회 수십년 다녔었지만 지금은 사람을 세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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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광주 안디옥 교회는 명부 숨기고 난리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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