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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개콩이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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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2-19 20:14:05 조회: 666  /  추천: 8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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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파서 흙먹는 땅그지 개콩

 

 

 

뒤통수 바람맞으면 졸린 개콩
 

 

 

터프한 개콩이

(옷얻었는데 안맞음 ㅋ)
 

 



 

사망한실신한 개콩이

 

시간빠르네요 600그램으로 왔는데 

2키로 돌파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와.. 저 조그마한 솜털이.. 전혀 2kg로 보이지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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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따윈 넣어둬 넣어둬
상남자빠숑 개콩이~~
근데 뫤지 동네에서 보던 개백수형들의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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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안맞다니 지못미 개콩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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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 개콩이네요.ㅎㅎ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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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콩이 솜사탕 인형 같아요
귀엽네요! 개콩이 사랑하는 겨울온기님 마음도
느끼고 갑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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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콩이 오늘도 똥꼬발랄이네요..많이 컸구나 느꼈는데 정말 쑥쑥 자라네요..마지막 사진 심쿵이네요..
잘보고 갑니다..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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