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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과 개콩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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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2-24 12:10:59 조회: 474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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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한그릇 6천원에 포장해와서 

집에 있던 고기 삶아서 추가했습니다.

제가 꿈꾸던 짬뽕이 되었네요.

 

실컷뛰놀다가 운동장을 보며 멍때리는 개콩 ㅋㅋ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눈빛연기 1티어  개콩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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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저 아련한 눈빛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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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짬뽕에 고기를 저렇게 주나했는데  직접 추가하신거군요 ㅋㅋㅋ
그나저나 개콩이 눈빛은 언제나 아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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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컸다 개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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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 ..개콩이 계속 절케 혀내밀고 있는거면  부정교합인거죠?
댕댕이한테도 안좋은데...병원 이 필요할지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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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 같네요. 턱이 약간 삐뚤어진..ㅠ
수술까진 생각이 없네요. 아직 큰 문제점도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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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개콩아!
무엇인가를 생각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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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윽하고 아련하고 이쁘고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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