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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과 마찰을 겪다가 6개월만에 마무리 되는듯 하네요
6개월간 층간소음은 계속되었고 인터폰 거부 하신 윗집 분들에게 제가 할수있는 행위는 참다가 천장치는 항의로 맞대응
층간소음 참다참다 천장 1분도 안되게 치는데
그걸 주민센터에 민원을 넣었더군요
완전 피해자인척 자기 입장만 민원을 넣어서
저를 아주 분노조절 장애인으로 포장 시켜서
저도 참다가 입주민 카페에 이제까지 일들과 윗층이 행동해온 사례를 적었더니 댓글에 본인 등판하셔서 저랑 댓글로 이야기 하는데 다른분들 댓글을 보고 여론이 좋지 않은걸 느낀건지 (윗집 댓글은 대부분 자기 피해만 크다고 호소하지만 제가 말한 부분에 대답을 못했음)
답글 안하고 잠수
그리고 다음날 부터 쥐 죽은듯 조용하네요
약간의 쿵쿵은 있지만 예전에 비하면 진짜 경미한 수준이라 제가 더 어색하네요
과연 몇일이나 갈까? 궁금합니다.
그리고 윗집 분도 입주민 카페에 누구라고 지적하지 않았는데 무슨 자신감에 댓글 등판하신건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아무튼 덕분에 조용한 집안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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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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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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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방법 제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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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엔딩이 아닐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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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나눈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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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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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소에 그렇게 접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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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개떡같이 만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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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윗집에서 도대체 뭘하는지 시도때도 없이 쿵쿵쿵쿵 거려서(심지어 새벽2시 넘어서까지 매일 반복) 관리사무소->윗집 이렇게 연락했는데, 죄송하다고 다시 시끄러우면 언제든 연락하라고 했으면서 그대로더군요. 저도 관대한 편이라 2년 가까이 참다참다 말한 건데 그건 못 끊는 마약과 같은 건가 봅니다. 이쯤 되면 체념하고 뭐 하는 건지라도 알고 당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까지 했네요. 절대 일반적인 생활 패턴으로는 날 수가 없는 소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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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범잡 6화 보면 거기 나오는 박지선 사회심리학 교수가 층간소음 피해자를 예비 범죄자 취급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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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타이틀이 아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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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면 아마 아시는 분일거예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 요새 자주 나오는 여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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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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