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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라니 말은 아직도 흠칫하네요
 
뿌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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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6-29 12:27:06 조회: 1,132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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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재택이라 분리수거버리러 잠깐나왔는데
옆집아줌마랑 인사를 하는데 딸이 안하니까

"인사해야지.. 옆집아저씨야"라고 하는데
흠칫했네요 ㅋㅋ

점심은 아내가 요가가서 뿌이랑 둘이 짜짜로니를
해먹었네요 ㅎㅎ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남자는 군대갔다오면..
다 아저씨 아닌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훈남 빼고요.. ㅋㅋㅋㅋ

    2 0

쬐금훈남은 쬐금 아저씨라 불러주면 안되나요?

    0 0

마음은 아직 청년인데, 이제는 받아 들여야 할 때가 아닌가 싶네요.
아저씨..

    1 0

ㅋㅋ 마음은 20대죠 ㅋ 아직도 ㅋ

    0 0

떼끼
뿌이가 몇살인데 받아들이세요 ㅋㅋ
못 받아드리시면 뿌이가 오빠라고 하면 될까요?

    1 0

뿌이.. 9짤... ㅠㅠ 아.. 가끔 뿌이에게
시킵니다. 아빠라고하지말고 오빠라고 하라고
아 뭐야야야야야.. 그래 해줄께.. 라고 하죠 ㅋ

    0 0

똑똑!
양심점검 나왔습니다~
여기 양심분실하신분 계신다던데 맞나요?

    5 0

아..죄송합니다  양심가지고있는사람
이사했어요^^;;;;;

    0 0


요즈음은 40대 초반도 청년으로 보는 경우도 있죠~(단, 동안일 경우)

    1 0

그냥 마음이 아프다는겁니다 동안은 ^^;;

    0 0

아줌마 소리 듣는 것보단 덜 충격일 것 같습니다

    0 0

아줌마보단 낫지만 그래도 좀...

    0 0

요새 마기꾼시대라 그런 것도 있는데
어디 가서 저를 칭하기 애매한지
학생은~ 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학생 소리도 그거대로 어색하더라구요
아저씨도 어색하고
누가 부르는게 어색합니딬ㅋㅋㅋ

    0 0

아버님 소리 들어봐야 정신차리실 겁니꽈?!
홈플 전자매장 갔다가 듣고 정신이 혼미해졌 크흙

    2 0


아~~
댓글보고 뻥! 터졌습니다~~

    1 0

영화 '아저씨' 에 원빈님 정도 되신다면 그 심정...
이해가 됩니다.
그게 아니시라면....뿌이아빠님 받아 들이셔야 합니다.
물론 저도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ㅜㅜ

    0 0

학부모로써 학교 가보세요
아버님 소리 듣습니다 아저씨면 양호한 느낌일겁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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