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피해본 적도 있고 타이어 업체들 갈 때마다 호구 잡으려는 느낌이 강해서 별로 안좋아합니다
얼마전에 모 업체는 휠 고의훼손하다 걸리기도 했죠
뭐 그것도 그 쪽 입장에선 재수없게 걸린거지
그 전까지도 수 없이 해왔을테니까요
제 차가 교통사고로 폐차가 되고
차가 필요해서 집에 있는 세워뒀던 차를 쓰려고 하는데
며칠 타고 보니 타이어 공기압이 좀 낮은 것 같아서 모 업체에 다녀왔습니다
바람 넣을 때 직원 두 명이 뒷바퀴쪽에 계속 서성이더라구요
뭐 어쨌든 바람 넣고 나왔는데 여태 안나던 이상한 소리가 나더라구요
브레이크 밟을 때 심하게 나고, 주행중에도 좀 나구요
아는 정비소 넣어서 확인해보니 뒷바퀴가 좀 풀려있더라구요
고속도로 타거나 했으면 바퀴가 이탈했을 수도 있는건데ㅡ.ㅡ
소리 난다고 다시 오면 뭐 교체하게 하려는건지
우연이라고 생각하기엔 그 전에도 문제가 없었고
거기 한 쪽만 그러네요
|
|
|
|
|
|
댓글목록
|
|
생명을 담보로 장사하면 안 되는데..
|
|
|
그러게요 원래 상태가 안좋던게 바람 조금 넣고 드러났다고 보기도 어렵고
|
|
|
|
|
|
저도 예전에 그런 경험을 하고
|
|
|
믿고 맡길만한 업체가..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