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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금산쪽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화장실 가는 길에 임신한 냥이가 한가운데에 대놓고 누워있네요
처음보는 사람한테 호감의 표시를 할 정도로 친밀감이 좋습니다
하지만 임신 상태라서 배를 만지면 엄청 예민하게 나올 수도 있다고는 하네요...
그것빼고는 머리하고 등 쓰다듬으면 아주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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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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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를 잘 보조해줄 집사를 찾을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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