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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k는 진짜 전자제품계의 계륵인거 같습니다.
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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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7-08 16:02:38 조회: 908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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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3~4년 전만해도 '이북리더기' 라고 하면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반응이

 

"그래도 종이로 보는 맛을 쉽게 못버리겠어서...' 였던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지금까지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책을 거의 안 읽는 사람이라고 할 정도로,

 

헤비 독서가들은 이제는 무슨 기기가 되었든 거의 다 넘어가서 도서 구독서비스도 호황 일정도라고 봅니다.

 

게중에 '종이 질감을 가장 잘 구현한데다, 배터리도 거의 변강쇠급이다' 라고해서 E-ink 제품들이 

 

나왔는데, 이게 참 계륵입니다. 

 

현재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가격대의 제품은 스크린 동작 수준이 액정 게임화면 떠올릴 수준의 로딩력을 보여주고,

 

그렇다고 정말 구동력도 좋고 괜찮은 제품은 노트북과 태블릿 뺨을 후려칠 수준의 가격인데다,

 

또 태블릿으로 책 읽자니 안그래도 하루종일 모니터 보느라 혹사 당하는 눈이 계속 혹사 당하는 기분이구요.

 

(물론 독서가 내 삶의 얼만큼의 부분을 차지한다 생각하는거에 따라 지출 수준도 달라지겠죠)

 

독서 하시는 분들은 주로 어떤기기로 보시나요? 

 

문득 '그냥 책 읽는건데 뭘 따지냐, 일반 태블릿에서도 잘 읽히는데 뭐'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제일 승자일지도 

 

모르겠단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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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리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저는 아직 종이책 선호하고 이북은 주로 폰으로 조그맣게 눈이 빠지도록봐요 ...
태블릿은 있는데 잘 안써서요.
책장 자리차지해서 이북을 요즘 사기 시작하고있어 이북리더기를 살까 고민해봤는데 기능대비 가격이너무 비싸서 접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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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맘 이해합니다..'굳이 저 돈을주고 사야하나..'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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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액정 두번 서비스 받고... ㅠㅠ
저하고는 운명이 아닌 것 같아서
그 뒤로는 태블릿으로 봅니다.
액정이 강하고 가볍고 저렴한 기기가 나오면
다시 돌아갈 의향이 충분히 있을 정도로 매력적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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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7인치대 이상에 페이지 넘기는 물리키가 있었으면 좋겠고...너무 저렴한 프로세서 써서 잔상이나 로딩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러 어플도 호환했으면 좋겠구요. 근데 몇년째 기다려도 절대 안나오더라구요. 제 눈이 높은건지..

    0 0


E-북은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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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독서가 인생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분들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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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제품지원이 망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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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너무 아쉬운 부분 많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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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 이북 리더기 살까? 고민하고
네이버 카페 검색을 통해 가입하고..
 들락날락 했던 기억이 나네요
결론은 태블릿 하나 사고, 동네 도서관에서 가끔씩
책을 빌려 보고 있어요...가격만 착했다면
호기심에 아마도 샀을거 같은데...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올리신 글을 보고 지금 생각해 보니
 '그게 뭐라고...' 왜 그렇게 고민했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혹시나 고민중이시라면....
DC코믹스님 어떤쪽을 택하시든지
후회없는 선택 하셨음 합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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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 코보글로부터 벌써 이북기기만 4개째 쓰는거 같아서 문득 생각났네요.그냥 굳이 이북리더기에 구애받지 않으면 책 몇권도 더 살 수 있는 비용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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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째 사용 중이시라면
특성을 매우 잘 아실거 같아요!
저는 구입여부를 고민 하시는줄 알았습니다.
아무튼 글 읽고 옛날생각나서 좋았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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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보니 그런 기기가 있었죠... 그런데 아직도 쓸만한 건 가격이 높고 저렴한 건 잔상부터 해서 심한 게 그대로인가보네요

 나중에 가격 좋아지고 쓸만해지면 써보지 하고 실물책으로 접하고 있었는데 아직은 요원한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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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전자잉크 기술이 미흡하긴 하지만 색구현까지 됐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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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카르타 막차 탔던 사람 여기요~
좀 알아보고 샀으면 블투되는 모델 구매해서 편하게 독서했을건데,
그땐 왜그랬던지.. 카르타 디자인에 꽂혀서 그걸 샀더니 은근 불편하더라구요.
한때는 하루종일 끼고 살 정도였는데 요즘 머리맡에 두고 잠 안올때 잠깐씩 보는 용도로 쓰고 있고,
아패미니5도 있긴 한데 이걸로 책 읽다가 포기..
베경 흑백반전해서 읽어도 눈이 너무 피곤해 지더라구요...ㅠㅠ
그러고보니 책 읽은지 너무 오래됐네요. 사 둔 건 엄청많은데...
오늘 밤은 자기 전에 책 좀 읽어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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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너무 기대하지마세요.. 이것도 또 쓰다가 안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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