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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늦게 하루를 시작하고,
좀전에 아점을 먹었어요.
비도 오고 밀가루음식 생각도 나고...
얼마전 마트에서 사온 '옛날 소세지'가 생각나
계란에 묻혀서 후라이펜에 구워서 먹었네요~!
어린시절 생각도 나고, 약간 짠맛이랑 어우러지는
그 특유의 '밀가루 소세지의 맛~!'
가끔 밖에서 백반 먹을때 접하게 되긴 하지만...
집에서 직접 사서 구워 먹어 그런지 더 맛있게 먹었네요!
딜바다분들도 기회가 되신다면 집에서
옛날소세지 사셔서 드셔 보시는거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튼 오늘 복날(초복)이지요?
아직 영양식이나? 맛있는거 안 드셨다면...
늦은 오후나 저녁에라도 꼭 챙겨 드시고
비가 오락 가락 하고...코로나바이러스가 스트레스지만...
남은 주말도 건강하게 편안하게 모두 보내셨음 합니다.
그리고 뻘글인데...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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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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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소세지가 정말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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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최애 반찬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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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청정원걸로 사서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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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랑땡 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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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랑크를 좋아 하시는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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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죠~ 저희집 애들 최애 반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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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 한다니...그러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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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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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보정이라 하시니...반박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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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이 소세지 부침에 케챱 찍어먹어도 밥 한공기는 뚝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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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밥 한 공기 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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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시지와 짜장면은 어렸을땐 맛없어서 안먹었는데 최근엔 희안하게 맛있더라구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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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바뀌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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