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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엔 천둥이 치고 (제 마음도ㅋ)
비도 오고 나니
지금은 가을이 왔나 싶은 그런 선선한 저녁이에요.
인생에 잠시 잠깐, 반짝이는 누군가를 보고,
하지만 다시 그 빛이 없어질 때
심장이 으윽...
또 나만 진심이었어? 응?! 하고 귀에 대고 쩌렁쩌렁 외쳐주고 싶다가도
서로에게 기억될만한 기분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래도 보고...(찌질찌질..)
하하 뭐 인생이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ㅠㅜ엉엉
여러분,
8월 12일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청춘을 즐기세요.
오늘의 추천곡입니닷.
딜바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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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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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월이지만 오월이님도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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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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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을이 오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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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길게 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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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님 노래는 예전엔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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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들어오는 곳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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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다시금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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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안챙겼더니...역시나 비가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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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으면 어때요 여름인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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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좋네요. 음악 포럼에도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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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에만 방석깔고 앉아있다보니 딴 게시판 가면 어색어색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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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선 댓글 없어도 다들 잘 들으세요 ^^; 올리기만 해도 좋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