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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시댁가는 관계로 오늘 따로 장 안보고 있는걸로 저녁 만들어 먹네요. 달걀말이에 치즈넣어서 해주니 잘먹네요.
지난번에 깍두기 담근게 익어서 그것도 꺼내주니 잘먹더라고요.. 작은애 먼저 밥주고 또 대기중입니다..큰아이 오면 또 줘야겠죠..3차로 남편까지 주면 쉴듯요..ㅠㅠ
낼 시댁에서 콩국수 해먹으려고 콩 불려놨네요.
삶아서 콩국물 만들어서 가지고 가려고요.
식혜도 밥통에 삭혀놓고 저녁까지 다 먹으면 이제 끝~ 이네요.
아~ 저도 해방타운에 입주하고 싶네요..
다들 저녁 맛나게 드시고 불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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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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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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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라기야.조심해서 오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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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어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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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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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가 햄에 싸먹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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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 최애 반찬중에 하난데, 내릴 기미가 1도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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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단 며칠만이라도 밥 안하고 늦잠도 자고 내시간을 갖고싶네요..티비프로 해방타운의 장윤정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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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장보는데 계란값 때문에 울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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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6,200원주고 샀네요..ㅜㅜ 그나마 싼거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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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가정식 뷔페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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