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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절이 담궜네요.
 
가와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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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9-15 19:38:18 조회: 332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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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앞이라 그런지 배추 한포기에 5천원이나 주고 사왔네요.
사과랑 양파 갈고 찹쌀풀 쑤어서 양념했네요.
요즘은 배추김치보다 겉절이가 더 땡기네요.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일까요? ^^
굿밤되세요~~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맛깔나 보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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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고추랑 사과 양파 갈았더니 색이 곱더라고요. 고춧가루도 굵은거 고은거 두가지 넣었더니 색이 더 이쁘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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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가 비싸군요
겉절이 넘 맛깔나보여요.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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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물어보는데 비닐에 담아주셔서 그냥 샀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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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맛깔스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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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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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절이 색이 곱네요.
금방 한 밥 한 숟가락에 겉절이랑 같이 먹음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아삭하니 양념  특유의 맛!!!
침 넘어 가네요ㅜㅜ
연이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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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맛만봤는데요. 내일 밥에다 올려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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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밥 도둑
저녁에 군침 흘리고 갑니다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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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지은 밥에 한공기 뚝딱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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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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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과찬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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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그 유명한(!) 무언가가 있으신듯...

쌀국수 나와라 뚝딱 !
파스타도 나와라 뚝딱 ! !
겉절이도 나와라 뚝딱 ! ! !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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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방망이 있었음 좋겠어요..매끼마다 식단짜기 힘드네요..

    1 0

따끈한밥에 올리면 진짜 맛있을꺼같네여

    0 0

침이 꼴딱꼴딱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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