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쓸필요가 있었을까 하더라구요
정치이야기의 의도는 아니지만..
굳이.. 같이 대선 후보들에게 우린 깐부니까
라는 표현을 쓴다는게..
참... 오징어게임이
이런데서도 쓰게하네.. 라는 생각을 했어요
|
|
|
|
|
|
댓글목록
|
|
이제 서로 죽일일만 남았네요 |
|
|
ㅋㅋ 아 센스쟁이 |
|
|
갑자기 못 듣던단어 깐부가 요즘 나오던데 깐부뜻 어디선가 들었던거 같은데 잊어먹어, 뭐 딱히 알고싶지도않아서 그냥 기사봐도 넘어갑니다. |
|
|
오징어게암의 대사인데 뭐 ㅋ
|
|
|
그런 용어써야 젊은층의 공감을 얻을 수 있고 신문기사라도 한 줄 더 나온다고 귀띔해줬겠죠. 솔직히 저렇게 귀하신 분이 수준떨어지는 오징어게임 보기나 했겠습니까.. |
|
|
그러니까요 ㅋ 저도 젊은층이 들으면
|
|
|
오징어 게임이 유행이긴 유행인거 같아요! |
|
|
알고 보니 깐부치킨 쿠폰 꽤 모은 뷔아이피일 수도 있어요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