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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일은 아니고...저에겐 중학교 동창이 있어요.
한번씩 전화통화만 하고 얼굴 본지는 20년 정도 된듯
한데 어제 어머니께서 돌아 가셨다고
연락을 받았네요. 평상시 저도 경조사 때는
연락을 한적이 전혀 없고...왕복 6시간 거리이기도 하고
조문 가는걸 고민 했었는데
그래도 조문을 가는게 맞는거 같아서
급하게 준비하고 가려고 하는데...조의금 문제로
고민이 생겼어요. 10만원 정도 하려고
하는데...괜찮을 까요? 아님 금액을 더 올려야 할까요?
돈 문제로 글 올리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고민이 되는 부분이라 딜바다분들께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해 주실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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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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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만원이면 부족하지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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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게 중요한거지...20년동안 얼굴도 못봤다면 금액은 솔직히 5만원 한다고해도 충분하다고 봐요. 다만 완전히 모르는 사람도 아닌데다, 모친상이니... 10만원 이상이 맞는거 같긴합니다. 친구가 인맥이 넓지 않고 장례식에 상주 지인들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으니 꼭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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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22804370님의 댓글 마음이228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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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 생각은 5만원이면 적당할듯합니다. 아주 친한 친구도 아니면 ~ 근데 서로 바뻐서 못 만나서 그런거라면 더 줘도 괜찮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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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경조사를 치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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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이면 충분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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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관계라면 5만원이 적당하겠지만 저라면 평소 못 만난 동안 나머지 5만원으로 내가 술 한잔 사줬던 셈치고 더해서 10만으로 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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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지인의 경우 경조사비가 10만으로 다소 오른거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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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조문 다녀올 정도라면 10만원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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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상주라면 왕복 6시간 거리인데 와준것만도 고마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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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이 중요할 것 같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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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바다에서 많은 분들이 조언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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